
지난 12월 15일 남부연회 목회정보위원회(위원장 한양수)에서는
홈페이지를 모바일에서도 http://m.nambukmc.com 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용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스마트폰에서 - 사파리에서 http://m.nambukmc.com 주소를 기록하시면 볼수있습니다.
2. 글을 쓸수있느냐고요 - 필요한 곳에 들어가셔서 맨밑에 보면 오른쪽에 PC화면을 클맄하여 아이디를 입력하고 - 화면 아래쪽에 쓰기 를 클맄하면 글을 쓸수있습니다.
3. 주소록에서 전화번호를 클맄하면 전화로 그냥 연결이 됩니다.
지난 9월부터 기획하고 제작하여 시험기간을 거처 개소하게 되었다. 이날 남부연회 모바일 홈페이 개소감사예배는 각 지방 모니터 요원들과, 목회정보위원회 운영위원들과 함께하였다. 이 날 예배는 김흥규목사(양화교회)의 인도로 주제홍목사(반석교회)의 기도와 김용우감독은 설교에서 지금은 오토메이션화한 전자정보시대에 “세계가 내 손안에 있나이다”할 수 있는 보편성, 신속성, 정확하고도 분명한 공익성으로 진리를 공유하는 첨단정보과학시대인 텔레커뮤니티 환경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자정보의 득실을 규명하고 복음 선교의 신속 정확한 정보를 모든 연회원들에게 공급하는 사명감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정보선교시대는 유토피아적 이상향을 꿈꾸는 것 같지만 한편 인간관계, 무관심, 불신앙을 조장하는 정보의 피해를 염두에 두어야 할 것 이라는 말씀을 전해주셨다.
목회정보위원회 한양수위원장(광명교회)의 인사에서 급변하는 시대의 정보기기의 문화를 따라 가기보다는 목회자가 잘 배우고 이해해서 목회현장에서 성도들과의 소통의 장을 열어가는 것이 저희 위원회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문수감리사(대전남지방)의 경과보고는 1994년에 감리교 최초로 목회정보위원회를 남부연회 제40회 연회에서 승인 받은 후의 활동과 현재 모바일 개소까지 의 과정을 소개 하였다. 이날 특별순서로는 김근수목사(행복한교회)의 모바일 시연을 통한 소개의 시간을 가지기도 하였다.
이 날 특별히 정보위원회 산하에 각 지방 모니터 요원들의 활동이 있는데 모니터 요원들의 역할은 각 지방 기자로서 지방 소식을 올리는 일을 한다.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지방 모니터 요원교육을 실시하였다.
1부 모니터 요원의 홈페이지 관리법에 대해 김문수감리사가
2부 기사작성법과 취재 사진촬영법 김령훈목사(산성교회 미디어담당부목사) 가 특강을 실시하였다.
안드로이드폰에서 다운로드하는 방법도 알켜 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