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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연회 회개기도 대성회
2011-02-15 08:41:15 | 관리자 | 0 | 조회 15583 | 덧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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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연회는 오는 14일 오후 2시 한빛교회(최재현 목사)에서 ‘감리회 정상화를 위한 회개기도 대성회’(대회장 김용우 감독)를 준비위원장 이찬용 감리사의 사회로 시작해 한빛교회 최재현 목사가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뒤

 

김용우 감독이 대회사를 낭독하였다.

기도와 성경봉독은 각각 조경희 장로와 김영실 장로가 맡았고,

남문희 목사·최승호 목사·윤재천 목사가 각각 감신·목원·협성 3개 신학대학 대표로 나서 특별기도회를 인도하였다.

 

이어 장봉현 감리사는 ‘감리교 문제 해결을 위한 호소’를 통해

예수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고 하신 말씀은 믿는 자들의 삶 전체를 참회하는 것을 의미한다

△‘참회’라는 말은 사제가 집행하는 죄의 자복과 사면으로 이뤄지는 고해성사로 해석 되서는 안된다

△회개는 내적 회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외적인 육체의 고행으로 드러나야 하며 그렇지 않은 회개는 무가치한 것이다

△참된 내적 회개는 자신을 미워하는 것이니 이는 우리가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까지 지속될 것 이라는 마르틴 루터의 개혁사상을 통해 개신교회의 순수한 개혁신앙을 호소하는 시간을 갖었다.

 

이 같은 회개기도가 끝나고 ‘회개대성회’ 참석자 전원은 감리교회가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임을 고백하는 것을 시작으로 △그리스도에 대한 절대 순종 △하나님의 말씀으로 회귀 △감리교회가 정결한 그리스도의 신부로 세워지도록 부패방지와 불의를 퇴치하는 일에 헌신할 것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하나 될 것 △모든 인간의 방법과 세상 법정에 판단을 구한 잘못을 회개하고 철저히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할 것 등을 다짐하는 ‘회개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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