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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사 임기를 마치며
2017-04-29 00:43:59 | 송헌영 | 조회 2033 | 덧글 1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로 대전남지방 감리사가 되어 2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오늘 감리사 이취임예배 시 그동안 수고했다고 감독님께서 선물로 주신 금빳지^^^를 받아
양복 저고리에 척! 붙이고 거울을 보니......
홀가분하고 뿌듯하고 근사하고 그밖에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이 밀려 오네요.


그동안 우리지방 목사님들께서 아낌없이 성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덕분이라 생각하며 심심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혹, 저의 부주의로 인해 마음 상한 일이 있으셨다면 널리 이해해 주시고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너무도 훌륭한 곽명철목사님께서 우리 지방 새 감리사가 되셔서 감사하고 마음 든든합니다.
곽감리사님이 좋은 감리사님이 되시도록 여러분과 함께 저도 힘껏 돕겠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우리 지방의 평안과 발전을 위해 계속 기도할 것을 약속드리며
목사님들의 가정과 앞길에 주님께서 한 없는 복을 주시기를 빕니다.

대전남지방의 그리고 여러분의 감리사로 일했던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송헌영 올림.


덧글목록 1개
답글 곽명철  |  17/05/01 13:57
송목사님 감사합니다. 2년 동안 남지방을 위해서 수고 많이 하셨죠? 송목사님의 수고하고 애쓰신 업적들이 계승되고 발전될 수 있도록 애 쓰겠습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 많이 해 주시고 아낌없는 조언도 부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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